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봉선청소년 문화의 집이 생기면서

  • 준이맘
  • 2019-09-24 18:16:4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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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구에 살면서 아이가 놀 곳이 없고 안전상의 위험도 있어 어디에서 아이를 놀게 해야할 까하는 고민이 많았습니다. 봉선 청소년 문화의 집이 생기면서 아이를 안전하게 맡기면서 교육적으로도 좋은, 두마리 토끼를 모두 잡게 된 것 같아 너무 기쁘네요.  아이가 다녀와서 항상 너무 즐거웠다고 이야기하고, 여러가지 시설이 한 데 모여 있어 아이가 전혀 지루해 하지 않고 오랫동안 놀 수 있어 정말 좋은 것 같아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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